작년인가? 그쯤에 짹에서 봤는데 내 이상형 두부모서리상 같음ㅋㅋ 두부상이긴 한데 말랑한 느낌이 좀 없는 단단한 느낌ㅋㅋㅋㅋ 여태 내 이상형 정의할 말이 없었는데 그거 보고 이거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