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좋아해서 노량진 자주가는데 그쪽 센터 사장님이 도매상들 많이 들어와있는 오픈채팅방이 있대
거기서 회 공구같은거 도매가로 할수있대서 초대받아 들어갔더니 걔처럼 회에 미친사람들 몇명 더 있었다는거임
그사람들끼리 친목다져서 정기적으로 제철해산물로 음식 직접 만들어서 홈파티한대....
I라서 친목자체는 힘들어보이는데 모임자체가 너무 부러움ㅠㅠㅠㅠ
사진보니까 계원이 직접 베이컨 훈연해서 음식해주고 그러더라....
회 좋아해서 노량진 자주가는데 그쪽 센터 사장님이 도매상들 많이 들어와있는 오픈채팅방이 있대
거기서 회 공구같은거 도매가로 할수있대서 초대받아 들어갔더니 걔처럼 회에 미친사람들 몇명 더 있었다는거임
그사람들끼리 친목다져서 정기적으로 제철해산물로 음식 직접 만들어서 홈파티한대....
I라서 친목자체는 힘들어보이는데 모임자체가 너무 부러움ㅠㅠㅠㅠ
사진보니까 계원이 직접 베이컨 훈연해서 음식해주고 그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