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는 배우란 직업이 그냥 어쩔수없는거 같아 금새 잊혀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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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 |
조회 수 73
아무리 뭐를 해도 한계가 있음 뭐 계속 뭘 공급하기도 힘든게 현실이고 아무리 열일하는 배우여도 그래
그냥 그런거에 초연해지고 어느정도 궤도에 올랐으면 작품이나 꾸준히 찍으면서 반응 꾸준히 얻는게 최선임
아무리 뭐를 해도 한계가 있음 뭐 계속 뭘 공급하기도 힘든게 현실이고 아무리 열일하는 배우여도 그래
그냥 그런거에 초연해지고 어느정도 궤도에 올랐으면 작품이나 꾸준히 찍으면서 반응 꾸준히 얻는게 최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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