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 자체가 전부 너무 찌통이야
처음엔 정신없이 봤고
그 담엔 주차 각자 입장에 몰입해서 두세번씩 봤고
이제는 그냥 가슴 부여잡고 보게됨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신이 사랑받을리가 없다는 생각에 멘붕와서 막 질러버리는 무히도
정말 어렵게 마음 열고 마음도 보여줬는데 속절없이 무너지는 무히에게 억장 무너지는 호진도
다 너무 절절하게 이해가 가서
너무...너무 맘이 아림
서로 눈에 애틋함이 그득한데
물기 그득한 눈을 하고서 서로 손을 놓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