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진짜 많은데 나는 지금 막 생각나는게
키미노나마에와편- 대한민국 박수칠 때 대-에서 딱 컷 끊는거 감다살
요리 썰 때 리듬게임처럼 페일 나오던거
ktct편 윤병장의 주먹밥 쫓아가던 씬 완전 전쟁영화같고 벅차올라서 미쳤었음
성재 꿈으로 시작해서 꿈이라는 걸 알릴때 타인의 개입을 몸 흔들어지면서 연결되던 부분
요리대회 나가면서 준비과정 완전 벅차오르게 만화처럼? 연출한거
상태창 구현 잘한 거에 더나가서 상태창 자체가 자아있는것처럼 하던것들
막화 엔딩 딱 상태창 뜨면서 시즌2를 하든 안하든 감다살 벅찬 엔딩으로 끝나것도
등등 진짜 많은듯 더쓰기 귀찮아서 글치..일상적인 부분들에서도 연출적 요소들이 감다살이라 톡톡 튀었던거같아 정주행해서 또보니 더 느껴져 취랄씬들은 말할것도없고 음ㄹ악도 미친듯
글고 박지훈부터 시작해서 모든 출연진들 연기력까지 더해져서 연출도 더 살아나고 잘 받아먹고 서로 시너지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