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소속사가 대본을 갖다줘도 배우가 안맞는다고 넘기는 경우도 좀 본거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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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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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릴리즈되는 작품들보면 배우가 생각해서 픽한게 느껴지더라고
내배 코로나중반에서 끝날때쯤 일 거의 안했는데(3년공백)
그때 사전제작 OTT드라마들 확정짓고 촬영만 미리한담에 오픈만 이후에 된 케이스였음
근데 또 가져온 캐릭터들이 드덬들이 다들 좋다고 호감가져줘서 넘 감사했음.
물론 역할 비중이 크진 않았는데(주연, 3롤하던사람) 오히려 연기로 호평받아서 내배가 작품 내 캐릭터와 연기에 더 큰 욕심이 있었구나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