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ㅈㅎ 냔 연기로만 봐도 대상까지 모르겠음 그렇다고 세작품이 큰 흥행을 한것도 아닌데 그중에 두작품은 잘 안된편인데 뭔 크게 흥한것처럼 포장을 하지
잡담 평만 보면 그냥 김고은 대상 주고 싶어서 그럴듯한 수식어로 포장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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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ㅈㅎ 냔 연기로만 봐도 대상까지 모르겠음 그렇다고 세작품이 큰 흥행을 한것도 아닌데 그중에 두작품은 잘 안된편인데 뭔 크게 흥한것처럼 포장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