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박지훈 백상 청룡 둘다 심사평 보면 덬의아 개뚱쭝 하게 달아야할 정도임ㅋㅋㅋㅋ
714 6
2026.08.02 11:59
714 6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에서 높게 평가된 박지훈은 신선함과 탄탄 한 연기력으로 세대교체에 성공했다는 후문이다. 틀에 박히지 않은 생활 연기를 소화해 전작의 이미지를 벗은 박지훈은 B급 병맛 코믹 시리즈를 대중적으로 견인해 낸 주역이라는 평가와 함께 2표를 받았다.


-----


남자 신인 연기상도 이변 없는 만장일치. 올해 전 부문 중 가장 빠르게 수상자가 결정됐다. '단종의 환생'이라는 찬사와 함께 역사적 인물을 재평가 시키며 1680만 흥행에 혁혁한 공을 세운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은 생애 단 한 번만 받을 수 있어 더 의미 깊은 신인 연기상과, 100% 투표로 약 109만 표를 획득한 인기상까지 2관왕을 홀로 휩쓸었다. 어린 시절 영화배우를 꿈꿨던 소년은 단순 무비스타를 넘어, 영화계를 뒤흔들고 백상 2관왕의 영광까지 끌어 안으면서 '보석의 눈을 지닌 보물'로 어엿하게 성장했다. 심사위원들은 "올해 남자 신인 연기상 부문은 없는 트로피를 만들어서라도 주고 싶은 후보들로 구성됐다. 빛나는 진주들만 포진됐다"며 "그렇기에 그 중에서도 넘볼 수 없이 월등하고 독보적인 성과를 낸 박지훈이 더욱 대단하고 대견하다"고 박수를 보냈다.  
백재호 심사위원은 "대체가 어려울 정도로 잘했다. 쟁쟁한 선배들 사이에서도 흡인력 높인 존재감이 전혀 묻히지 않았다. 단종의 얼굴이 박지훈으로 새롭게 남았다는 것이 제일 큰 성과다", 손상범 심사위원은 "역사적 인물을 아이코닉하게 재해석해 관객들을 완벽히 설득 시켰다", 육상효 심사위원장은 "연기 자체도 잘했지만, 신인으로서 임팩트도 가장 컸다. 신인 연기상이 부족할 정도다", 김선아 심사위원은 "첫 장면에 등장할 때부터 '끝났다' 싶었다. 1600만 관객이 환호한 만큼, 어떤 칭찬이 아깝지 않을 만큼 잘했고, 작품을 살렸다", 이화정 심사위원은 "성공적 캐스팅의 정석이다. 놀라운 화면 장악력에, 최근 영화계의 신선함 없는 배우 활용에 대한 욕구불만도 해소시켰다. 가능의 시선을 확신으로 바꾸면서 '배우 박지훈'의 무한 스펙트럼을 증명했다"고 극찬했다. 

 


ㄹㅇ 덬의아 수준임ㅋㅋㅋ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57,8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16,3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30,47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88,362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92,123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69,631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4 25.05.17 1,243,507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22 ver.) 163 25.02.04 1,847,300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25 24.02.08 4,673,854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602,971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193,807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11 21.04.26 5,751,577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849,941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10 19.02.22 5,991,56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49,5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036729 잡담 그냥 여기에서 본덬들이 보자마자 예상햇잨ㅎ아 핫게갈거같다고 18:03 2
16036728 잡담 ㅈㅈㅇ 잘못에 비해 x1000배 악플인거 같은데 최근에 이정도 심한연옌 첨봄 18:03 15
16036727 잡담 예능 해봤다고 했는데 좀 장르가 다르기도했고, 강유석 있던게 컸을거임 18:03 27
16036726 잡담 몇몇 글이나 댓글이나 역겹다 진짜 6 18:02 66
16036725 잡담 한지민 구교환 렛츠고 1 18:02 28
16036724 잡담 ㅈㄴ 못됐다 18:02 98
16036723 잡담 드라마 잘생설정이 그렇게 욕먹을일임? 5 18:02 129
16036722 잡담 까글 중계가 아니라 이미 까고있는데 뭔 까글중계여 1 18:02 32
16036721 잡담 원더풀스 한여름의 모지리들 궁금하다 18:01 7
16036720 잡담 근데 유부녀킬러 드라마에도 남주 잘생설정이야? 5 18:01 76
16036719 잡담 연기 시킬땐 부담감이 넘 커보였음 1 18:01 94
16036718 잡담 아니 근데 못생인 사람 못생이라고 말도 못해? 39 18:00 292
16036717 잡담 유부녀킬러 재밌다 1 18:00 20
16036716 잡담 별것도 아닌것들이 연예인 돼서 편하게 돈 벌고 깝친다 2 18:00 129
16036715 잡담 놀뭐 이것만보기론 지적받을만함 근데 뇌절악플은 보기안좋다 18:00 78
16036714 잡담 예능 나와서 저랬으니 지적받을 수 있다고는 생각하는데 17:59 87
16036713 잡담 아니 다른데는 안봐서 모르겠고 적어도 더쿠는 태도로만 까는건 아님ㅋㅋㅋ그걸 빌미로 외모 까는걸 더 봄 3 17:59 63
16036712 잡담 근데 저배 호감인데 까글중계도 굳이야ㅜ 5 17:59 148
16036711 잡담 놀뭐 보자마자 또 ㅈㄴ 욕먹겠다 생각함 2 17:59 157
16036710 잡담 난 요즘 잘잘못을 떠나서 모든 논란에 말 안 보태게 된게 3 17:58 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