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박지훈 백상 청룡 둘다 심사평 보면 덬의아 개뚱쭝 하게 달아야할 정도임ㅋㅋㅋㅋ
484 5
2026.08.02 11:59
484 5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에서 높게 평가된 박지훈은 신선함과 탄탄 한 연기력으로 세대교체에 성공했다는 후문이다. 틀에 박히지 않은 생활 연기를 소화해 전작의 이미지를 벗은 박지훈은 B급 병맛 코믹 시리즈를 대중적으로 견인해 낸 주역이라는 평가와 함께 2표를 받았다.


-----


남자 신인 연기상도 이변 없는 만장일치. 올해 전 부문 중 가장 빠르게 수상자가 결정됐다. '단종의 환생'이라는 찬사와 함께 역사적 인물을 재평가 시키며 1680만 흥행에 혁혁한 공을 세운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은 생애 단 한 번만 받을 수 있어 더 의미 깊은 신인 연기상과, 100% 투표로 약 109만 표를 획득한 인기상까지 2관왕을 홀로 휩쓸었다. 어린 시절 영화배우를 꿈꿨던 소년은 단순 무비스타를 넘어, 영화계를 뒤흔들고 백상 2관왕의 영광까지 끌어 안으면서 '보석의 눈을 지닌 보물'로 어엿하게 성장했다. 심사위원들은 "올해 남자 신인 연기상 부문은 없는 트로피를 만들어서라도 주고 싶은 후보들로 구성됐다. 빛나는 진주들만 포진됐다"며 "그렇기에 그 중에서도 넘볼 수 없이 월등하고 독보적인 성과를 낸 박지훈이 더욱 대단하고 대견하다"고 박수를 보냈다.  
백재호 심사위원은 "대체가 어려울 정도로 잘했다. 쟁쟁한 선배들 사이에서도 흡인력 높인 존재감이 전혀 묻히지 않았다. 단종의 얼굴이 박지훈으로 새롭게 남았다는 것이 제일 큰 성과다", 손상범 심사위원은 "역사적 인물을 아이코닉하게 재해석해 관객들을 완벽히 설득 시켰다", 육상효 심사위원장은 "연기 자체도 잘했지만, 신인으로서 임팩트도 가장 컸다. 신인 연기상이 부족할 정도다", 김선아 심사위원은 "첫 장면에 등장할 때부터 '끝났다' 싶었다. 1600만 관객이 환호한 만큼, 어떤 칭찬이 아깝지 않을 만큼 잘했고, 작품을 살렸다", 이화정 심사위원은 "성공적 캐스팅의 정석이다. 놀라운 화면 장악력에, 최근 영화계의 신선함 없는 배우 활용에 대한 욕구불만도 해소시켰다. 가능의 시선을 확신으로 바꾸면서 '배우 박지훈'의 무한 스펙트럼을 증명했다"고 극찬했다. 

 


ㄹㅇ 덬의아 수준임ㅋㅋㅋ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50,3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12,73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28,01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84,037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90,683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69,631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4 25.05.17 1,243,507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22 ver.) 163 25.02.04 1,847,300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25 24.02.08 4,673,854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602,971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193,807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11 21.04.26 5,751,577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849,941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10 19.02.22 5,991,56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49,5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037467 잡담 샤갈 뎡배만그래 소리가 왜나왔는데 13:09 19
16037466 잡담 ㄹㅇ 무슨 아까도 뎡배가 유하다고ㅋㅋㅋㅋㅋㅋㅋ 13:09 22
16037465 잡담 아 근데 뎡배가 드라마판 제일 잘알들 모여있고 여기니까 이런 말도 하는거고 13:09 18
16037464 잡담 작품을 통틀어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무슨 기록을 세운거지 13:09 28
16037463 잡담 윤경호 이거 너무 웃기닼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09 27
16037462 잡담 난 같은 주제로도 더쿠내 뎡배만 다를때 많다고 느낌 13:09 15
16037461 잡담 진짜 월화 취사병 보고 허수아비 보는 재미가 있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1 13:08 26
16037460 잡담 뇌절을 넘어서 개쉰내나는 말 다 해놓고 6 13:08 65
16037459 잡담 역시 교토 다움 1 13:08 14
16037458 잡담 정준원은 오디션으로 배우된거 아니야? 1 13:08 47
16037457 스퀘어 무한상사 폼 그대로인 하와수 13:08 25
16037456 잡담 허수아비 태주 상받을때도 태주같음 13:08 14
16037455 onair 킬쇼 반도체 쇼핑몰ㅋㅋㅋㅋㅋㅋㅋㅋ 1 13:08 13
16037454 잡담 까플 말리는걸로 너무 뭐라고 하지마.. 6 13:08 81
16037453 onair 킬쇼 새삼 진만베일 케미좋다 진짜 그림체 다른 잘생김 13:08 6
16037452 잡담 찐따의 대화법 13:07 25
16037451 잡담 허수아비 1화 온에어 달리고 바로 허붐온 외쳤던 사람인데 5 13:07 50
16037450 잡담 방금 스파이더맨 보고 나왔는데 재밌다 ㅅㅂ 3 13:07 32
16037449 잡담 난 누구 까는 애들이 자정하는 애들한테 뎡배만 결이 다름 풉 이러는건 극혐하는데 13:07 25
16037448 잡담 이번 스파이더맨 깔끔(?)하게 끝나? 4 13:07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