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누가 덜하거나 과하지도 않은 감정선과 표정과 톤이 너무 재밌음ㅋㅋㅋㅋ 엔딩 때 서로 눈 마주치고 미소짓는 거 너무 이쁨ㅋㅋ 여기 어제부터 그 벚꽃길에 계속 살고 있는 사람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