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연기력 평가를 넘어 OTT 콘텐츠 시장에 대한 기여도, 배우로서의 독보적 다작 및 흥행력을 포괄한 시상식 전체의 핵심 분수령이 된 대상 부문은 한 시즌에 '은중과 상연' '자백의 대가' '유미의 세포들 시즌3'까지 대형 OTT 시리즈를 이끌면서 작품마다 완전히 다른 캐릭터를 보여주고 흥행까지 성공시킨 선례를 남긴 김고은에 찬사가 이어졌다. 남·녀 배우, 그리고 작품을 통틀어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그동안 본 적 없었던 완성형 플레이어 김고은에 OTT 생태계 전체를 견인한 공로를 인정해 줘야 한다는 목소리가 상당했고 이견 없는 대상 주인공으로 영예를 안았다.
잡담 김고은 대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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