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답해주다보니 여자 사장님이 나랑 동갑에 같은 동네에 겹친구 있는거임갑분 말 놓고 반갑다 칭구야 하고 그래서 조금 대화하다가 그집은 이제 못갈 집이 됨 ㅠㅠㅠㅠ 맛집이었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