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귀신 보고 남주가 검사라서 뭔가 더 잘 엮이게 쓸 수 잌ㅅ을 거 같은데 여주가 위험하고 남주가 구하러오는?게 반복인데 그냥 그럼..
근데 그 와중에 또 우연히 장소가 겹쳐서 만나는거도 너무 드라마 같음
메인 서사 자체는 괜찮은데 전개를 위한 전개가 너무 심함
근데 그 와중에 또 우연히 장소가 겹쳐서 만나는거도 너무 드라마 같음
메인 서사 자체는 괜찮은데 전개를 위한 전개가 너무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