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강이 쓰러졌을때마다
감찰궁녀 신분일땐 창밖에 있었는데
옹주 방에는 복도에서 대기중이잖아 ㅋㅋㅋㅋㅋ
원래 신분 생각하면
옹주방 방문 바로 앞 복도도 아무나 못들어가는데 ㅋㅋㅋㅋ
귀신들때문에 생긴 일이니 귀신 쫓아야한단 이유로 거기 앉아있었겠지만ㅋㅋㅋㅋ
문 닫고 복도 대기도 아니고
문 열고 떡하니 쳐다보고 대기중인거 너무 ㅋㅋㅋㅋㅋ 좋았음
그러면 안되는 관계인데 그게 당연한 사이가 된 느낌
생강이 쓰러졌을때마다
감찰궁녀 신분일땐 창밖에 있었는데
옹주 방에는 복도에서 대기중이잖아 ㅋㅋㅋㅋㅋ
원래 신분 생각하면
옹주방 방문 바로 앞 복도도 아무나 못들어가는데 ㅋㅋㅋㅋ
귀신들때문에 생긴 일이니 귀신 쫓아야한단 이유로 거기 앉아있었겠지만ㅋㅋㅋㅋ
문 닫고 복도 대기도 아니고
문 열고 떡하니 쳐다보고 대기중인거 너무 ㅋㅋㅋㅋㅋ 좋았음
그러면 안되는 관계인데 그게 당연한 사이가 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