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개봉전부터 너무 궁금했는데 호불호가 크다고 그러고
잔인하다는 의견도 있어서 관람을 망설였거든
그러다가 오늘 약속 있어서 나간김에 계획에 없던 영화까지 봤는데
내기준은 호프에서 나오는 그런 부분은 잔인한다고 못느꼈어..
사람에 따라서는 그렇게 느낄수도 있음..
cg는 솔직히 만족스럽지 않은 부분들도 많았는데
액션씬이 긴장감 있고 도파민 터지고 재밌어서 만족함..
그리고 캐릭터들도 일반적이지가 않고 또라이미들이 있고
배우들이 연기 잘하더라..
러닝타임이 엄청 긴데도 짧게 느껴질만큼 진짜 재밌게 봤음
핸드폰으로 시간 잠깐 보면 시간 훌쩍 가있고 그랬어
같이 간 지인도 재밌게 봤다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