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박은빈이 억울하게 죽은 귀신의 한을 풀려다 냉혈한 살인마와 마주한다.
1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5회에서는 천여리(박은빈)가 인적이 드문 산속에서 살인마와 대치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천여리는 낮에는 레이나 호텔 대표로 일하고, 밤에는 자신을 찾아오는 귀신들의 사연을 해결하며 이중생활을 이어왔다. 이번에는 억울하게 숨진 귀신의 안내를 따라 범행 현장으로 향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천여리가 어두운 산속에서 살인마와 홀로 마주한 모습이 담겼다. 예상하지 못한 범인의 등장에도 침착하게 상황을 살피며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완벽한 범죄를 꿈꿨던 범인은 천여리가 현장에 나타나자 거칠게 분노를 드러낸다. 두 사람 사이에 격렬한 몸싸움까지 벌어지면서 위험은 더욱 커진다.
천여리는 범인에게 떠밀려 바닥에 주저앉는다. 귀신의 의뢰를 해결하려던 그가 살인마의 표적이 되면서 목숨까지 위협받는다.
천여리가 위기에서 벗어나 억울하게 숨진 귀신의 한을 풀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박은빈과 살인마의 아슬아슬한 대치는 1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오싹한 연애’ 5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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