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옐레나 만나러 갈때 나온 뭔가 독특한 무슨나라 언어인지도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거기랑 중간에 개좋은 경음악 같은 ost 있었는데 짧게 끊기긴함 웹스윙 했을때인걸로 기억나는데 사운드 시원시원하고 개좋아서 몰입 좋았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