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야 그럴 수 있었어도 그 후로도 지금까지도 그렇더라고그래서 좀 신기한 느낌이었음 ㄹㅇ 걍 배우 순수체급으로 커리어 만들고 이어가는 느낌(큰 기회사 소속 배우들 소속사빨로 커리어 쌓았다는 말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