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옛날부터 있어왔던건 아는데내가 모르던 고전이라 별 생각이 없었거든근데 요즘은 내가 아는 원작의 제목을다른 장르에서 동일한 제목으로 발표되는걸 보니까기분이 이상해져 ㅋㅋㅋ솔직히 제목도 못짓나..싶고 게을러보이기도하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