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규 청룡영화상 받을 때 제 아내도 배우라고 이름 또박또박 말하는거 인상 깊었는데
무명의 더쿠
|
10:37 |
조회 수 161
육아하느라 배우 생활 잠시 못하고 있던 아내 언급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박보경이 상 받고 그 자리에 같이 있고 이게 개큰감동이다....
육아하느라 배우 생활 잠시 못하고 있던 아내 언급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박보경이 상 받고 그 자리에 같이 있고 이게 개큰감동이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