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빌론이 정진만 잡으려고 파신과 가족을 인질로 잡고
정진만이 결국 잡혀서 파신하고 같이 고문당하는듯
하이라이트에 매달린 장면이 있길래 혹시 과거 일이 아닐까 했는데
그것보다는 태국 현지에서 잡혀서 고문당하는 게 맞는 거 같음
바빌론이 정진만 잡으려고 파신과 가족을 인질로 잡고
정진만이 결국 잡혀서 파신하고 같이 고문당하는듯
하이라이트에 매달린 장면이 있길래 혹시 과거 일이 아닐까 했는데
그것보다는 태국 현지에서 잡혀서 고문당하는 게 맞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