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은 오늘 개봉.. 인데 평일이라서 그런지 텅텅이더라
여행날짜 못바꿔서 걍 태국에서 봄 ㅋㅋㅋㅋ
태국은 영화 시작 전에 왕실에 묵념 시킴
일어나서 묵념 하라는데
영화관에 30명쯤? 있었는데 딱 한 명 일어남 ㅋ
영어로 일상대화는 하는 편이기도 하고
액션 영화니까 얼레벌레 이해하면서 보긴 했는데
배너 박사랑 대화하는 부분이라던지...
뭔가 어려운 대사 / 빠른 대사(퍼니셔랑 둘이 티키타카 하는 거!!) / 화면으로 휙 지나가는 자막 같은 거?
뭐 이런건 못알아들었지만 재미있었당
310바트 (13,000원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