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이 죽고 조카가 사는 집에 킬러들이 찾아오면서
하루동안 여주공이 킬러들과 싸우는 게 시즌 1임
그러면서 조카와 삼촌 사이에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플래시백을 보여주면서
현재와 차츰차츰 이야기를 맞춰가는 형식을 보여주는데
시간의 흐름대로 이야기가 흘러가지 않다보니까
초반이 지루하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음
하지만 보고 있으면 다 이해 가능하게끔 충분히 설명해주는 친절한 드라마임
뒤로갈수록 존잼인 드라마니까 안 본 사람들 트라이 해 봐
특히 영화 '존윅' 시리즈 같은 살인청부업자 액션 장르를 좋아하면
이 드라마는 반드시 봐야할 작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