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 따라 살짝 징그러울수도....바닷가 마을에서 이웃들에게 조롱당하며 살아가는 어부가 바구니 제작자에게 고리버들로 남편을 만들어달라고 부탁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https://youtu.be/HP0BWBWn14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