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 인터뷰 내용인데 진짜 베커상 받아서 수상소감 보고 싶다 ㅋㅋㅋ
잡담 스김부장 "최대훈, 윤경호 배우가 베스트 커플상을 받으면 재밌을 것 같다. 시상식에서도 한 번 더 웃기면 좋을 것 같다"며 "실제로 두 분은 절친이고 촬영 중간에 같이 밥을 가장 많이 먹는 사이였다. 작품 이야기를 가장 많이 나누며 주고받는 합에 대해 계속 이야기를 나누더라. 그래서 진짜 베스트 커플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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