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네티즌 투표 결과까지 반영, 대중 누구나 청룡 심사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다.
전문가 6인 + 네티즌 1인…'대중성과 전문성' 함께 담은 7표
여기에 대중의 반응을 가장 직접적으로 대변하는 네티즌 투표 결과가 '심사위원 1인'과 동일한 무게의 1표로 반영된다. 지난 2일부터 30일까지 셀럽챔프 앱을 통해 펼쳐지는 최종 팬 투표가 결정적인 '캐스팅 보트' 역할을 하게 되는 셈이다.
이로 인해 청룡은 대중적 화제성에만 쏠리지도, 평단의 갇힌 시각에만 매몰되지도 않는다고 볼 수 있다
어떤 후보가 몇 표 차이로 접전을 벌였는지, 네티즌의 표가 어떤 결정적 변수를 만들었는지 투명하게 밝힘으로써 수상자에게는 정당성을, 아쉽게 고배를 마신 후보와 팬들에게는 결과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