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또문철에서도 나왔는데 부인이 자리 맡아 두고 남편이 차끌고 오는데 부인이 잠깐 자리 비운 사이에 제보자가 그 자리에 주차하니까 난리가 남 경찰도 오고 주차장에선 차가 먼저지 왜저러고 사는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