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지나고 팬 빠지면서 유난도 같이 빠져서 좀 덜해졌다가(덜해졌다는 게 완전 사라졌다는 게 아님 그냥 말 그대로 쪽수가 줄어서 그 전만큼 유난을 떨 수 없는 상태가 된 거에 가까움)살짝씩 반응 와서 팬 붙으면 다시 심해졌다가 빠졌다가 이번에 절정을 찍은 거 같음 꼬리자르기가 아니고 보면 진짜 이번이 제일 심하긴 함 상대배우들한테 패악질 부리는 수위도 그렇고 자기 배우한테 까빠질 하는 수위도 그렇고 그 전이랑 뭔가 양상이 달라지긴 했어 유난인 건 똑같은데 그 알맹이가 좀 다름
잡담 내가 겪어본 바로는 원래도 서바 출신 돌 출신이라 팬덤이 한 유난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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