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김부장 소지섭, 1억 '금 선물'에 담긴 진심.."진짜 팔지는 않겠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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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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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소지섭은 앞서 금 선물 미담이 전해지면서 ‘간직하고 있다가 어려울 때 쓰시라’는 말이 화제가 됐던 것에 대해서 “진짜 어려울 때 팔아서 쓰라는 의미도 있겠지만 그것보다 이 작품을 함께한 것에 대해서 좋은 추억을 남겨주고 싶었다”라면서, 작품 이름 각인에 대해 “다 협찬인 줄 안다고 농담처럼 이야기한 거지만 더 기억이 되지 않을까 해서 그렇게 준 것 같다. 진짜 팔지는 않겠죠?”라며 웃었다.
???: 팔아도 된다고했다고 진짜 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