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김 개극극극극호 거미의 성장통(?)처럼 스파이더맨도 그 시기를 겪는것도 너무 좋았고 마지막에 그모든일이 있음에도 둘다 포기하지 않는게 오타쿠적으로 너무 뽕찼다
특히 얼굴 클로즈업씬들이 꽤 있었는데 그동안은 소년같았다면 이번엔 뭔가 진짜 외로움과 고독?? 이런게 느껴져서 좋았음 피땀눈물 처돌이라 진심 개극호였음
특히 얼굴 클로즈업씬들이 꽤 있었는데 그동안은 소년같았다면 이번엔 뭔가 진짜 외로움과 고독?? 이런게 느껴져서 좋았음 피땀눈물 처돌이라 진심 개극호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