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 좀 다녀보면 스케줄 엄청 빡빡하게 보잖아 며칠동안 몇십작품씩 줄줄이 쏘세지 마냥ㅋㅋㅋ 나도 4일동안 12작품인가 봤던 기억...;; 그래서 재미없는 건 막 졸기도 하고 기억에서 휘발되고 그러는데 약영 볼때 잠깼던 기억이 남ㅋㅋㅋ 같이 봤던 내주변 업계인들도 평 개좋았어서 잘될거 같긴했는데 플랫폼이 좀 걸렸지... 다들 ott 웨이브라니까 안타까워했음ㅠㅠㅋㅋㅋㅋㅋㅋ 난 그때 배우들 다 처음봐서 감상평에다 감독이름 배우들 이름 다 적어놨었던 기억이 남
잡담 나 약영 부국제에서 봤는데 그때부터 느낌 좋긴 했음 내주위 관객평도 좋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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