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에 의지할 사람이 있다는 그녀의 말에 괜히 설레어 보다
냅다 친할머니에게 달려가는 생강
다행이라며 씁쓸하게 돌아서는 그
그렇게 잘 있을줄 알았던 옹주는 무슨일인지
마음이 무너져 귀신에게 몸을 내주고...
"무너졌다.."
ㄹㅇ 혁명통 오는 왕가..(개빡친 구천)진짜 넌덜머리가남
귀신에게 잡힌 아내를(아니)옹주를 구하기 위해 더 바짝 목에 줄을 거는 구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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