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까 이런 장르에서 주인공이 자기 보는 거 같으면 따라다니는 귀신들 클리셰였는데
너 내가 보여? 내 얘기 좀 들어줘!!!!!!!! 이러면서 쫓아다니는거랑
그냥 옆에서 꾸잉거리면서 떡 먹는거랑은 느낌이 다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까 이런 장르에서 주인공이 자기 보는 거 같으면 따라다니는 귀신들 클리셰였는데
너 내가 보여? 내 얘기 좀 들어줘!!!!!!!! 이러면서 쫓아다니는거랑
그냥 옆에서 꾸잉거리면서 떡 먹는거랑은 느낌이 다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