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퇴근길 아니면 기다리지 말래서 신경도 안썼는데 그거 무시하고 기다린 애들은 배우랑 안면트고 나중에는 먼저 알아봐주기까지 하더라그렇다고 나도 기다려야지 이런 마음은 안드는데 걍 기분이 쫌 그럴때가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