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배우를 사적으로 알고싶은 마음이 전혀 없음 내가 바라는거 = 모두가 즐길 떡밥을 끊임없이 제공하는거 모두가 사적으로 대화하고 깁받는걸 1순위로 추구하지않는다는걸 절대 인정못하는 애들 많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