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생일이라 작게 생일파티 열려고했는데
당시에 총대매고 진행 도와주려는 팬이 없어서
본인이 걍 하겠다고 해서 장소도 잡아주고 그랬나봐
끝나고 가수+친동생이 같이 있는 자리에서
번호따갔는데 동생한테 연락이왔대
따로 밥먹자고 해서 나갔더니 동생이
다음에도 생일 도와줄수 있냐고 함
그리고 시간지나서 또 다른연예인 겸덕되서
생파하는데 참석해서 팬들이랑 다같이 밥먹고
분위기 맞춰주고 그랬는데 끝나고 매니저가 번호달라함
혹시 팬클럽회장 해볼 생각없냐고ㅋㅋ
내가 얘한테 너 어떻게 하고 다니냐항ㅋㅋ
모르겠대 나대지않았는데 사람들이 부탁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