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날 보호자 빕시 갔던 타팬인 친구한테 전해듣고 그냥 그렇구나(구라겠지)하고 흘려들은 적도 있는데 그 판이며 거기 있던 사람들은 다 알았겠지주차장에서 은밀하게 딴 것도 아니래 코엑스에서 그 사람 많은데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