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호의 묵언수행 공약 당시 라디오 ‘컬투쇼’에 함께 출연했던 손나은은 “선배님이 한 번씩 말하는 카드를 쓰셨는데, 한 번 쓸 때 말씀을 길게 많이 하셨다. 저보다 많이 말씀하신 것 같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잡담 스김부장 손나은은 “저는 말 많은 성격이 아니라서 13시간 묵언수행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었는데 선배님은 어떡하나 걱정이 됐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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