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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ㅎㅈㅁ 기사 읽어보는데 이 부분이 이해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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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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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오후 ‘호프’ 투자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와 제작사 포지드필름스는 “해당 건은 황정민이 스토킹 피해를 입어 이미 법적 조치까지 이뤄진 사안”이라며 “A씨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내용을 앞세워 양사를 비롯해 ‘호프’의 파트너사들에 메일을 보내고 SNS를 통해 배우와 영화를 비방하는 게시물의 업로드와 삭제를 반복하는 등 업무 방해에 해당하는 피해를 유발하고 있다”고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 입장문에서 “‘호프’의 파트너사들에 메일을 보냈다”고 밝힌 배경이 A씨가 네온 등에 메일을 보냈다는 것. 

 

또한 A씨가 일간스포츠에 보내온 자료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8월 ‘호프’ 제작사 포지드필름스에도 ‘‘호프’ 주연배우 장기 피해 이슈-제작사 차원의 확인 및 조치 요청’이란 제목의 메일을 보냈다.  

 

A씨가 이날 일간스포츠에 전한 자료에 따르면 A씨는 황정민과 둘 만의 블로그를 운영했으며, 해당 블로그에 게재된 자신이 쓴 글 100여개 중, 자신이 모 문학상에 응모한 단편 소설 2편을 포함한 10개 글이 유출됐다고 주장했다. 이에 황정민과 소속사에게 유출 경로 등을 확인하려 했으나 △반복적인 무시와 은폐 △피해 사실에 대한 조직적 함구와 2차 피해 △개인적 작품 및 정보 무단 유출 △정신적, 직업적 손실과 고통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다. 

 

뿐만 아니라 A씨는 황정민 소속사와 공방 과정에서 당시 미성년자였던 황정민의 아들에게도 SNS DM(다이렉트 메시지)을 통해 연락을 취했으며,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의 경고가 있자 이는 협박/폭로가 아니라 정상 루트가 모두 차단되자 전달만 요청한 것이었다고 반박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호프’ 제작사 포지드필름스에도 메일을 보냈다. 제목은 ‘‘호프’ 주연배우 장기 피해 이슈-제작사 차원의 확인 및 조치 요청’이다.

 

A씨가 제작사와 해외 배급사에 연락한 목적은 황정민과 관련해 자신이 주장하는 피해 사실을 알리고, 영화 관계사 차원의 확인과 대응을 요구하는 데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A씨는 자신과 황정민이 둘만의 블로그를 운영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공간에 올린 자신의 글 100여 개 가운데 문학상에 응모한 단편소설 2편을 포함해 총 10개 글이 외부로 유출됐다는 입장이다. 그는 유출 경위를 확인하려 황정민과 소속사에 연락했으나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 과정에서 반복적인 무시와 은폐, 조직적인 함구와 2차 피해, 개인 작품 및 정보 무단 유출, 정신적·직업적 손실을 겪었다고 주장했다.

 

정상적인 연락 창구가 모두 차단됐다는 이유로 당시 미성년자였던 황정민의 아들에게도 SNS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보냈다. 소속사 측이 이를 문제 삼자 A씨는 “협박이나 폭로가 아니라 전달만 요청한 것”이라는 취지로 반박했다.

 

 

 

A씨의 메일을 받은 네온은 곧바로 ‘호프’ 측에 사실관계 확인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프’ 측은 황정민 측에 관련 내용을 확인한 뒤 네온에 황정민이 A씨를 형사 고소한 사실과 법원의 스토킹 혐의 관련 처분 내용을 전달했다고 한다.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는 A씨를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고 규정했다.

 

소속사는 법원이 A씨에게 세 차례 접근금지 등의 잠정조치를 부과했고,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그러자 A씨는 해당 약식명령에 불복하며 정식재판을 청구했다.

 

이에 영화 ‘호프’ 측도 강경 대응에 나섰다. 투자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와 제작사 포지드필름스는 “해당 건은 황정민이 스토킹 피해를 입어 이미 법적 조치까지 이뤄진 사안”이라고 밝혔다.

 

이어 “A씨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내용을 앞세워 양사를 비롯한 ‘호프’ 파트너사에 메일을 보내고, SNS를 통해 배우와 영화를 비방하는 게시물의 업로드와 삭제를 반복했다”고 주장했다.

 

양사는 이 같은 행위가 업무방해에 해당하는 피해를 유발하고 있다며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다.

 

 


자기가 블로그 글을 운영했는데 이 중 10개가 유출됐다고 호프 제작사와 미국 배급사 네온한테까지 이 내용을 메일로 보냈다는데
무슨 말인지 이게 이해가 안됨 상식적으로;;; 
어디에 유출됐는지도 모르겠고 그 경로라든가 방식이라든가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고 그걸 왜 미국 배급사한테까지 보낸거지;;; 그런걸 미국 배급사가 대체 뭘 어떻게 조치하라는거지 그리고 저 사람이 호프 관련 사람들마다 메일을 엄청 보내고 인스타로 영화도 반복적으로 엄청 욕해서 영화사측도 업무방해로 고소하는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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