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현장에는 늘 아이디어와 애드리브가 넘쳤다. "소지섭 선배님은 '나는 진지한 캐릭터이니 너희가 해줘'라고 하시면서 계속 뭘 갖고 오세요. 민지를 찾으러 갈 때 3인방이 방지턱에서 꿀렁하는 장면도 선배님의 아이디어예요. 순발력이 좋으시고 포인트도 잘 짚으시죠.
소지섭 조용히 뭘 많이 가져오나봐 ㅋㅋㅋㅋㅋ
덕분에 현장에는 늘 아이디어와 애드리브가 넘쳤다. "소지섭 선배님은 '나는 진지한 캐릭터이니 너희가 해줘'라고 하시면서 계속 뭘 갖고 오세요. 민지를 찾으러 갈 때 3인방이 방지턱에서 꿀렁하는 장면도 선배님의 아이디어예요. 순발력이 좋으시고 포인트도 잘 짚으시죠.
소지섭 조용히 뭘 많이 가져오나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