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강찬이 정말 강한 설정이었는데, 너무 맥없이 맞기만 하더라.
"대본상에는 저도 같이 때리는 거였다. 감독님과 상의를 많이 했는데, 일방적으로 맞는 게 더 나을 거 같다고 결론이 맺어졌다. 그다음이 있으니까. 촬영하면서 이렇게 맞은 게 처음인데, 나름 재밌었다.(웃음) 방송엔 6~7분 정도인데, 하루 종일 찍은 거였다. 테이블을 돌아야 하는데 점심을 먹어도 중간도 못 돌았다. 하루 종일 맞았다. 그래도 잘 나온 거 같다."
잡담 스김부장 헐 원래는 주강찬도 때리는거였대
108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