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전부터 흥행을 자신했던 것도 작품 자체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주상욱은 "잘 안 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대본이 워낙 재미있었기 때문"이라며 "속으로는 시청률 두 자리는 넘었으면 좋겠다고 바랐다"고 말했다.
하지만 지금의 성적은 예상 밖이었다. 주상욱은 "20% 가까운 시청률은 상상도 못했다"며 "첫 방송이 끝난 다음 날 시청률을 확인하고 '이게 맞나?' 싶었다. 작품을 오래 했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예전에는 채널이 적어서 10%면 아쉽다는 이야기를 하던 시절도 있었지만 지금은 OTT 시대다. 두 자릿수만 나와도 시즌2를 고민하는 시대인데, 정말 기록적인 시청률이라고 생각한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젤 의미부여하고 계심 ㅋㅋㅋ 짱부장팬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