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방 안에서 홍위 흥도 대면하는 장면에서 둘 다 연기가 미친 것 같음.... 연기하는게 아니고 정말 감정에 과몰입해서 이홍위 엄흥도 그 자신이 된것만 같아 눈물 유도 안하고 담백하게 끊는 연출도 좋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