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때문에 애써 못 본 척 한지 언 1년 반….
더 이상 넷플에서 볼 게 없어진 무명의 더쿠는 미스터 플랑크톤을 재생하고야 만다
넷플드는 씨발 << 을 넣지 않으면 안 되는 계약 사항이 있는가?
대체 이 드라마가 왜 인생드 소리를 듣는 거지?
이게 우도환 인생캐라고??
아! 알았다 내가 자꾸 맡았던 냄새가 인소냄새구나
등등 수많은 생각이 스쳐 가고….7회가 되었다
그만볼까? 말까? 엄청난 고민 끝에 계속해서 재생을 이어가기로 결심
그렇게 9회가 되었고 나는 이 드라마에 스며들고야 말앗따.................................
그리고 대망의 10회…. 무명의 더쿠는 울고 있었다….
눈물과 콧물과 함께 드라마가 끗나버렷따....
후기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