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강시우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서인국 역시 큰 노력을 했다고. 서인국은 "3kg 정도 감량했다, 딱 봐도 '월간남친'과는 사뭇 다르지 않나"라며 "딱딱하면서도 못돼 보이지 않게 표현하려고 했다, 내가 삼백안에 인중이 짧고 눈도 찢어져서 무표정으로 있으면 뾰로통해 보인다, 하지만 강시우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 '일에 몰두한 날카로움'을 표현하기 위해 고민을 많이 했다, 거북목도 보기 싫어서 지현이에게 도움을 많이 받았다.
발레 자세 같은거 얘기려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