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은 워커홀릭인 강시우 캐릭터에 대해 솔직한 감상을 털어놨다. 그는 "모든 것이 일로만 돌아가는 시우의 모습이 대단하면서도 온전히 이해가 되지는 않았다"며 "집 자체를 모든 걸 일로만 만들어놨더라. '이런 삶을 사는 사람은 어떤 재미를 가질까'에 대한 궁금증이 컸다"고 말했다. 이어 "나와는 성향이 달라 100%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한편으로는 존경스러웠다. 신기했고 재밌어 보이기도 했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출처 : 케이스타뉴스 (http://www.starnewsk.com)
사실 시우도 백수되니까 풀어져버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