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적으로야 당연히 별로고 비호감이고 로맨스연기하면 비웃기지만 그외엥 걍 생각이 없음
그리고 부인이 우리 남편 그런 사람이 아니고 상대가 어떻고 징징대면서 잘봐달라 쉴드치는게 아니고서야
본인이 다 넘기고 자기 인생 살고 재밌게 살면서 어쩌다 남편 얘기 가족얘기하듯 하는거 그러려니 함
본인 생활에 남편이 있는 거 어쩌겠음
ㅇㅁㅈ 정도면 그냥 그렇구나 하는 거지
그걸 굳이 뭐 죠가 어떻고 왜 욕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
ㅇㅂㅎ 좋다는 얘기 아님
ㅇㅂㅎ은 걍 연기도 내 스탈도 아니라 애초에 안좋아함
남미새라서가 아니고 남의 가정사, 남의 인생이라 굳이 싶은거고
ㅇㅂㅎ이 아니라 ㅇㅁㅈ이 욕을 왜 먹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