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이채민x노윤서,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 출연 확정⋯3년 만 로맨스 재회
1,864 17
2026.07.29 08:14
1,864 17
배우 이채민과 노윤서가 타임루프 청춘 로맨스로 만난다. 드라마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 출연을 확정 지은 두 사람은 청춘의 얼굴을 통해 애틋한 감성과 설렘을 안겨줄 예정이다.


tvN 새 드라마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극본 김솔지 / 연출 최정규, 김희원)은 동명의 인기 네이버웹툰(작가 YUJU)을 원작으로, 사랑하는 여자를 살리기 위해 시간의 무한 반복에 갇힌 남자 차결과 그의 삶을 지키기 위해 운명에 맞서는 여자 남지오의 이야기를 그리는 타임루프 청춘 로맨스다. 시간을 거슬러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려는 애틋한 순애보와 첫사랑, 성장 서사를 담아내며 설렘과 깊은 울림을 전한다.



https://img.theqoo.net/HfXqlc


'동궁', '악마판사' 등을 연출한 최정규 감독과 '빈센조', '작은 아씨들', '눈물의 여왕' 등을 통해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희원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고, '쌉니다 천리마마트', '얼어 죽을 연애따위' 등을 집필한 김솔지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이채민은 사랑하는 여자 남지오를 살리기 위해 죽음과 회귀를 반복하는 남자 차결 역을 맡는다. 차결은 다정하게 다가섰다가도 돌연 차갑게 선을 긋는, 종잡을 수 없는 태도와 또래답지 않은 능숙함으로 지오의 마음을 뒤흔드는 반전 매력남이다. 차결은 어린 시절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다 남지오를 만나 처음으로 행복을 꿈꾸지만, 그녀를 잃은 뒤 시간을 거슬러 같은 봄을 반복하게 된다. '폭군의 셰프'에 이어 두 번째로 tvN 주연작을 이끌게 된 이채민은 애틋한 순애보와 깊어진 감정 연기로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노윤서는 올림픽 금메달을 꿈꾸는 태권도 유망주 남지오 역으로 분한다. 남지오는 가난한 현실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는 긍정왕이자, 타고난 근성과 씩씩한 에너지로 하루하루를 버텨내는 K-장녀다. 밝은 미소와 올곧은 성품으로 주변 사람들을 무장 해제시키지만, 예상치 못한 부상으로 꿈이 무너질 위기를 맞은 뒤 차결을 만나 운명 같은 사랑과 인생의 전환점을 맞는다. '일타 스캔들', 영화 '20세기 소녀', '청설',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청춘의 얼굴을 그려온 노윤서는 맑고 단단한 매력의 남지오를 통해 한층 깊어진 연기 변신에 나선다.


특히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은 이채민과 노윤서가 드라마 '일타 스캔들' 이후 약 3년 만에 재회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가 크다. 3년 동안 '대세 배우'로 성장한 두 사람이 보여줄 애틋한 순애보와 설렘의 청춘 케미가 얼마나 더 깊어졌을지 궁금해지는 대목. 또한 노윤서는 '동궁'으로 한 차례 호흡한 최정규 감독과 연달아 작업에 임하게 됐다.


제작진은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은 시간을 뛰어넘어 서로를 지키려는 두 청춘의 사랑을 그린 작품"이라며 "이채민과 노윤서가 보여줄 섬세한 감정 연기와 특별한 시너지를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은 오는 2027년 공개될 예정이다.


https://m.joynews24.com/v/1989691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위즈덤하우스] EBS가 영혼을 갈아 만든 다큐프라임 〈주식의 시대〉 단행본 출간 이벤트 ! 307 00:06 14,38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01,3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57,5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67,9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23,120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84,827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69,066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4 25.05.17 1,242,327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22 ver.) 163 25.02.04 1,844,547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25 24.02.08 4,672,081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97,446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188,409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11 21.04.26 5,751,577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846,471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10 19.02.22 5,991,56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49,011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023654 잡담 지성은 비밀 방영중에 결혼했는데... 2 13:44 161
16023653 잡담 걍 송중기는 작품 때문이지 ㅋㅋ 5 13:44 198
16023652 잡담 중년배들은 로맨스 찍는게 별로같아 2 13:44 78
16023651 잡담 내가 영화판 옹호하자는건 아닌데, 솔가 예능 드라마 가수등등 다들 개병신같은 병크치고 잘만 쓰는데 왜 자꾸 영화판만 그런다는 식으로 지랄임? 7 13:44 95
16023650 잡담 수애 김선아 이미연같이 탑인데 잘 안보이는경우는 8 13:43 169
16023649 잡담 송중기는 걍 작품에 따라 달라지는것 같은데 6 13:43 118
16023648 잡담 ㅅㅈㄱ는 재벌집때 뭔가 나한테 확 별로된거같음 5 13:43 269
16023647 스퀘어 스김부장 성덕 유지안 “소지섭 선물, 비누인 줄 알았는데 순금‥서랍에 귀하게 보관” (김부장)[EN:인터뷰③] 13:43 45
16023646 잡담 송중기는 걍 작품을 잔잔하거나 마이너한것만 연속으로 찍어서 그렇지 뭐 1 13:43 71
16023645 잡담 내일도출근 오 강미나 라운드인터뷰 했나봐 기사 뜬다! 13:43 24
16023644 잡담 연극 타인의삶 봤는데 윤나무 연기 잘 하더라 4 13:42 54
16023643 잡담 빈센조때 송중기 반응 다시 오는거 느꼈는데 ㅇㅇ 12 13:42 414
16023642 잡담 영국에서 좀 그런거 있지않나 영화만 많이 찍으면 진지하게 취급 안하는거 3 13:42 84
16023641 잡담 남배는 ㅅㅈㅎ 로맨스에 결혼유무보다 그냥 나이가 더 커보여 2 13:42 94
16023640 잡담 해외배 병크는 말실수 이런게 아니라 사이비종교 교주 이런거라 13:42 49
16023639 잡담 조나단베일리같이 헐리웃에서 잘나가도 뮤지컬 연극 고정으로 하더라 1 13:42 66
16023638 잡담 스파이더맨 본적 없으면 이번꺼 보는데 지장있어? 6 13:41 62
16023637 잡담 그러네... 영화판에서 밀어준 젊배가 유아인 김수현 박유천 9 13:41 220
16023636 잡담 송중기 예전보다 반응사라진게 26 13:41 783
16023635 잡담 나는 ㅅㅈㄱ 기혼 느낌이라기 보다 3 13:41 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