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환경도 그렇고 배우 커리어로 봐도 메리트가 진짜 크잖아. 운좋게 네임드 감독이랑 작업하면 칸이나 베니스 같은 해외 국제 영화제 노려보면서 글로벌하게 시야 넓힐 수 있는 것도 큰 이점이고.
무엇보다 드라마 PD들에 비해서 영화 감독들이 아무래도 작가주의적 성향이나 연출적 완성도를 챙길 확률이 훨씬 높기도 하고 ㅋㅋㅋ (시간이나 제작비 투입 체급부터가 다르니까)
요즘은 넷플릭스 같은 OTT 플랫폼들이 대박 나면서 해외 인지도나 진출 부문은 드라마랑 영화 경계가 많이 줄어들긴 한듯 영화감독이 드라마 찍는 경우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