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을 생각하면 드라마판에서 입지를 다지고 영화판으로 도전해서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고 한번 영화판에서 입지 다지면 다시 드라마판으로는 안 돌아오는 경향이 있었던 것 같아 최근에는 영화판 어려워지고 오티티 생기면서 드라마판으로 많이 넘어오고 있지만